동영상 자르기 사용 방법
- 1동영상을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MP4, MOV, WebM, MKV).
- 2타임라인의 시작·끝 손잡이를 끌거나, 영상을 재생하다가 여기서 시작과 여기서 끝을 누르세요. 1:05.5처럼 시간을 직접 입력해도 돼요.
- 3빠르게, 화질 그대로 또는 정확하게 자르기를 고르세요.
- 4자르기를 누르고 플레이어로 확인한 뒤 다운로드하세요.
빠른 모드와 정확하게 자르기의 차이
압축된 동영상은 몇 초마다 한 번씩만 완전한 화면(키프레임)을 저장하고, 그 사이는 바뀐 부분만 기록해요. 빠른 모드는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복사해서 키프레임부터 시작해야 해요. MP4와 MOV는 편집 목록(edit list)을 넣어서 일반 플레이어에서는 정한 시작점부터 정확히 재생되고 화질도 원본 그대로예요. 다만 일부 편집 프로그램이나 WebM 파일은 이를 무시하고 몇 초 앞부분까지 보여 줄 수 있어요.
정확하게 자르기는 선택 구간을 H.264 MP4로 다시 인코딩해서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이 정확히 고른 그 장면이에요. 시간이 더 걸리고, 비트레이트는 원본에 가깝게 맞춰요.
큰 파일도 업로드 없이
휴대폰 영상은 몇 GB인 경우가 많아서 온라인 편집기에 올리기만 해도 한참 걸려요. 이 도구는 파일을 내 기기에서 바로 읽어서, 4GB 영상도 빠른 모드로 자르면 남길 부분을 복사하는 시간 정도면 끝나요. 형식도 그대로라 MP4는 MP4로, MOV는 MOV로 저장돼요.
타임라인에 썸네일이 보이고 미리보기는 선택 구간을 반복 재생해요. 손잡이를 선택하고 방향키를 누르면 0.1초씩(Shift와 함께 누르면 1초씩) 움직여요.
자른 다음에는
- 그래도 카톡이나 메일로 보내기엔 크다면 동영상 용량 줄이기로 줄이세요.
- 그 구간 소리만 필요하면 MP4 MP3 변환을 쓰세요.
- 반복 재생되는 짤로 만들려면 동영상 GIF 변환을 써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자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빠른 모드는 영상과 소리를 그대로 복사해서 화질이 전혀 떨어지지 않아요. 정확하게 자르기는 다시 인코딩하지만 원본에 가까운 비트레이트를 써요.
빠른 모드로 잘랐는데 앞부분이 조금 더 보여요.
빠른 모드는 키프레임에서만 시작할 수 있어요. MP4 편집 목록을 지원하는 플레이어는 정한 시간부터 재생하지만 일부 편집 프로그램은 그 앞 장면까지 보여 줘요. 정확해야 하면 정확하게 자르기를 고르세요.
FFmpeg를 쓰나요?
대부분은 브라우저에 내장된 동영상·오디오 엔진으로 처리해요. 브라우저가 다루지 못하는 형식이면 웹어셈블리로 만든 FFmpeg(GPL, 소스 안내: /tvid/FFMPEG-NOTICE.txt)를 써요. 처음 한 번 약 10MB를 내려받고, 그다음부터는 브라우저에 저장된 걸 바로 써요.
영상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 잘라서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아이폰 영상도 자를 수 있나요?
네. 아이폰 MOV는 빠른 모드로 잘리고 MOV 그대로 저장돼요. 브라우저가 HEVC 미리보기를 못 하면 시간 칸에 직접 입력해서 자르면 돼요.
시간을 직접 입력할 수 있나요?
네. 시작·끝 칸에 75, 1:15, 1:15.5처럼 입력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