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사용 방법
- 1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으세요.
- 2크기 조절 방식에서 픽셀, 퍼센트, SNS 규격 중 하나를 고르세요.
- 3픽셀은 가로·세로를 입력하고(비율 고정 버튼으로 비율 유지), 퍼센트는 슬라이더로, SNS 규격은 목록에서 고르세요.
- 4비율이 원본과 다르면 잘라서 채우기, 여백 넣어 맞추기, 늘리기 중 하나를 고르세요.
- 5저장 형식과 품질을 확인하고 크기 조절한 이미지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SNS 규격 크기로 바로 맞추기
인스타그램 게시물(1080 x 1080, 세로 4:5)과 스토리·릴스(1080 x 1920), 유튜브 썸네일(1280 x 720)과 채널 배너, X·페이스북·링크드인 이미지, 핀터레스트 핀, 틱톡 커버, 링크 미리보기(오픈 그래프), 프로필 사진 크기가 들어 있어요.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라서 꽉 채우거나, 이미지를 다 보이게 하고 남는 곳을 원하는 색(또는 투명)으로 채울 수 있어요.
선명하게 줄이는 요령
- 크게 줄일 때도 단계적으로 고품질 축소를 해서 계단 현상이 적어요.
- 사진을 원본보다 크게 키우면 디테일이 늘어나지 않아 흐릿해 보일 수 있어요.
-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줄이려면 이미지 일괄 크기 조절을, 남길 부분을 직접 고르려면 이미지 자르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 비율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바꿀 수 있나요?
네. 픽셀 모드에서 비율 고정이 켜져 있으면 가로를 입력할 때 세로가 자동으로 계산돼요.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대부분 줄어들어요. 정해진 용량(KB)에 맞춰야 한다면 <a href="/resize-image-to-kb">사진 용량 맞추기</a>를 쓰세요.
PNG 투명 배경은 유지되나요?
PNG나 WebP로 저장하면 유지돼요. 여백 넣어 맞추기에서 투명을 켜면 여백도 투명하게 만들 수 있어요.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크기 조절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져요.